| ▲ LG전자 직원들이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 열린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를 이용하고 있다. < LG전자 > |
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리브르 드 서초는 독서, 업무, 휴식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LG전자 사원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가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아 경영진에 제안하고 공간 설계와 디자인까지 맡았다.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은 “‘리브르 드 서초’가 ‘살롱 드 서초’와 함께 구성원의 창의적 인사이트를 이끌어내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해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