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사내 복합문화공간 열어, 박일평 “영감 이끌어내는 공간 되길”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사내 복합문화공간 열어, 박일평 “영감 이끌어내는 공간 되길”
▲ LG전자 직원들이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 열린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를 이용하고 있다. < LG전자 >
LG전자가 사내에 복합문화공간을 열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리브르 드 서초는 독서, 업무, 휴식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LG전자 사원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가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아 경영진에 제안하고 공간 설계와 디자인까지 맡았다.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은 “‘리브르 드 서초’가 ‘살롱 드 서초’와 함께 구성원의 창의적 인사이트를 이끌어내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해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LS전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 세우기로, 베트남에도 금속 생산설비 구축 나서
한화투자증권 9천억 규모 자본 조달 나서, 장병호 "안정적 재무 기반으로 종투사로 도약"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6830선..
[3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한국영화 재기 움직임에 찬물 ..
우리금융지주 은행장 경영승계 절차 개시, 은행 임추위의 후보 검증 기능 강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올해 640조서 내년 950조로 50% 증가 전망,..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6천억 규모 선착순 판매 시작, 금융위 "서민 우선배정 물량 50..
한국 게임 매출 1위 넥슨서 크래프톤으로 18년 만에 바뀌나, 이정헌 김창한 자존심 건..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앞두고 노조 출범, "일방적 구조조정 막을 것"
한화생명, 센트로이드와 함께 애큐온캐피탈 지분 96% 인수 계약 체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