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건희 1주기 추도식 간소하게 열려, 이재용 포함 삼성 오너가족만 참석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0-25 12:3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의 1주기 추도식이 간소하게 열렸다.

25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이건희 전 회장의 1주기 추도식이 진행됐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13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건희</a> 1주기 추도식 간소하게 열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포함 삼성 오너가족만 참석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남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삼성 오너가족들만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은 대규모 행사 대신 간소하고 소탈하게 진행하자는 것이 이건희 전 회장 유족들의 뜻이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추도식이 끝난 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인력개발원 창조관에 설치된 이건희 전 회장의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인재제일’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써 온 이건희 전 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창조관에 흉상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