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한국광고학회 올해 브랜드상 받아, "소비자와 소통에 최선"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0-25 10:5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이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 온 활동을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광고학술단체인 한국광고학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올해의 브랜드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에쓰오일 한국광고학회 올해 브랜드상 받아, "소비자와 소통에 최선"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올해의 브랜드상은 한국광고학회가 한 해 동안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기업이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2006년 시작됐다.

에쓰오일은 일관된 광고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치와 고객만족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에쓰오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20~30대와 소통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디지털전환 흐름에 발맞춰 기름 주문·결제, 판매·재고관리, 차량관리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플랫폼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구도일Zone)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차별화하기 어려운 석유시장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무기로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