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회장 1주기 추모식은 25일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유족 등이 참석한 채 진행될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 ▲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추도식은 사적 모임으로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다.
이 전 회장 1주기 추모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유족들과 사장단 일부만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그룹 차원에서는 이건희 회장 1주기의 공식 추모행사 관련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