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회장 1주기 추모식은 25일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유족 등이 참석한 채 진행될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 ▲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추도식은 사적 모임으로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다.
이 전 회장 1주기 추모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유족들과 사장단 일부만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그룹 차원에서는 이건희 회장 1주기의 공식 추모행사 관련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