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농어촌 3개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맺고 상생협력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10-18 11:0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농어촌마을과 상생협력을 진행한다.<br /> <br /> LG전자는 최근 경북 의성군 춘산면 금천2리, 강원 삼척시 도계읍 흥전4리, 강원 정선군 정선읍 애산1리 등 3개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농어촌 3개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맺고 상생협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8105913_2129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전자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1사1촌 자매결연은 농어촌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업과 마을이 협약을 맺고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의 방식으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LG전자는 자매결연마을 농산물을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고 공동시설에 가전제품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에 전동 보장구(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를 제공한다.<br /> <br /> 농번기 등 일손이 필요할 때는 봉사활동, 지진 및 홍수 등 재해가 발생할 때는 복구활동 등도 진행한다.<br /> <br /> LG전자 노동조합도 경남 창원, 경북 구미, 충북 보은, 충북 청주 등에서 1사1촌 활동을 펼쳐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을 실천하고 있다.<br /> <br />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ldquo;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앞서 LG전자는 올해 상반기부터 농어촌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경북 영양군(수비면 신원2리, 청기면 당리), 전남 해남군(북평면 오산리, 북평면 동해리), 강원 평창군(용평면 속사1리) 등을 포함하면 자매결연 마을은 모두 8곳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오뚜기 황성만 2기 체제 수익성 불안, 함영준 '장수 전문경영인' 기조 변화 가능성
삼성전자 반도체 일부 직원 '월세 70만 원' 부당 수령 의혹, 회사 사실조사 착수
보험개발원 유재훈 체제 출범, 금융위 경험 살려 업계·당국 '중재자' 역할 강화
SLL중앙 사극 '신의 구슬'로 기대감 높여, 박준서 '콘텐츠 경쟁력'으로 기업가치 사..
삼성전자, 네덜란드 ASML과 손잡고 12인치 포토마스크 개발 나서
애플·화웨이·샤오미 폴더블폰 경쟁 가세, 삼성전자 노태문 'AI·제품 차별화'로 1위 ..
정점식 "이재명 정부와 개헌 논의 안 해", 보완수사권 부활·사전투표 폐지 추진
[현장] K팝 탄소감축 협의체 출범, "굿즈와 공연장 폐기물 줄여 지속가능성 확보해야"
[821조 슈퍼예산④] 산업은행 박상진 조 단위 마중물에 반색, 국민성장펀드 연간 40..
CJ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 올해도 얼어붙는다, 김도한 그룹 계열사 사정에 '속수무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