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 초반 뛰어, 드라마 '마이네임' 흥행 기대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0-18 09:4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의 뒤를 이을 한국 콘텐츠를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제작사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 초반 뛰어, 드라마 '마이네임' 흥행 기대
▲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로고.

18일 오전 9시44분 기준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99%(730원) 오른 40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드라마 제작사이자 연예기획사로 15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의 제작을 맡았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17일 세계 넷플릭스 TV쇼부문 4위에 올랐다.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뒤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다.

오징어게임 열풍으로 한국 콘텐츠를 향한 세계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이네임이 오징어게임의 뒤를 이을 K-콘텐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