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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28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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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평 나이벡 대표이사가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기술의 기술수출에 성공해 코스닥 상장 뒤 첫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까?<br /> <br /> 28일 나이벡에 따르면 최근 외부 검증을 통해 뇌혈관장벽(BBB) 투과 전달체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수출을 이뤄낼 수도 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14115334_3865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종평 나이벡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나이벡은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기술인 &lsquo;NIPEP-TPP&rsquo;를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 그 적용 범위를 확장한 기술이 뇌혈관장벽 투과 전달체기술 &lsquo;NIPEP-TPP-BBB&rsquo;다.<br /> <br /> 뇌혈관장벽(BBB)은 뇌 신경세포의 기능을 유지하고 뇌조직의 미세환경을 조절하기 위해 혈액으로 영양분을 운반하고 위험물질은 제한하는 생체장벽이다.&nbsp;<br /> <br /> 외부 물질의 침입을 막아주는 1차 방어벽 역할을 하지만 치료제가 투과하지 못해 일종의 장애물로도 작용한다.<br /> <br /> 나이벡은 최근 외국 제약회사와 함께 뇌종양에 걸린 쥐를 이용한&nbsp;NIPEP-TPP-BBB 기술의 외부 검증을 시행했다.&nbsp;이 기술검증에서&nbsp;뇌혈관장벽 투과율은 9%를 나타냈다.&nbsp;<br /> <br /> 경쟁 제약회사들이 개발하고 있는 약물전달 플랫폼의 뇌혈관장벽 투과율은 3~4%로 알려져 나이벡은 NIPEP-TPP-BBB 기술이 더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br /> <br /> 나이벡은 현재 비알코올성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펩타이드 항암치료제 후보물질 등을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기술을 적용해 개발하고 있다.<br /> <br /> 비알코올성간염 치료제 후보물질과 펩타이드 항암치료제 후보물질은 현재 전임상(동물시험)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정 대표는 2019년 10월 글로벌 제약회사와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 기술 NIPEP-TPP 관련 공동연구개발과 2020년 2월 영국 바이오회사와 물질이전 계약을 맺는 등 기술수출을 염두에 둔 계약을 잇따라 체결해왔다.<br /> <br /> 계약 체결 당시 물질이전과 공동연구 등을 통해 세포투과능력과 치료능력이 증명되면 기술수출을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제약바이오업계는 나이벡의 뇌혈관장벽 투과기술 검증 성공으로 플랫폼기술과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수출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바라본다.&nbsp;<br /> <br /> 나이벡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영업손실을 지속해왔는데 장 대표가 2021년 안으로 기술수출을 성사하면 첫 흑자를 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시선이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나온다.<br /> <br /> 나이벡은 올해 상반기까지 별도기준으로 매출 57억 원, 영업손실 19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은 119%, 영업손실은 111% 늘었다.<br /> <br />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들이 8천억 원에서 1조 원 사이의 높은 시가총액을 나타낸 점을 미루어보면 나이벡의 기업가치도 재평가될 것이라는 긍정적 시선도 나온다. 현재 나이벡의 시가총액은 약 3700억 원 규모이다.<br /> <br /> 미국 제약회사 앨라일람은 2007년 스위스 제약회사 로슈에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기술의 비독점적 계약을 맺으며 계약금과 마일스톤(기술수출수수료)를 모두 합한 금액인 10억 달러(약 1조2천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계약이 이뤄질 때 앨라일람의 시가총액은 약 9700억 원이었다.<br /> <br /> 미국 제약회사 다이서나도 2018년 세포투과 물질전달 플랫폼을 미국 제약회사 릴리에 기술수출할 때 시가총액이&nbsp;약 9300억 원으로 평가되기도 했다.<br /> <br /> 정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dquo;그동안 나이벡이 돈벌이가 좋지 못했지만 꾸준한 연구개발(R&amp;D)로 기술에서는 착실히 발전해왔다&rdquo;며 &ldquo;이제 기술개발 관련 매출이 일어나 안정적 흑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rdquo;고 말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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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만 믿나
나는못믿겟다 이 ㅅㄱㄲ 영감ㅌ아..ㅡㅡ

대체.
. 상장하고 10년넘는기간동안 머햇노..

한 게없자나 사기꾼아...


나가뒈 지세 요.. 영감 ㅌ아...
   (2021-10-27 01: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