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SK바이오팜 주가 내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급등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24 15:5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하락했다. SK바이오팜 주가도 내렸지만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상승했다.

24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4.39%(7200원) 하락한 15만680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셀트리온3사 SK바이오팜 주가 내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급등
▲ (왼쪽부터)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18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3.84%(4600원) 내린 11만5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23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9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3.51%(1만 원) 밀린 27만45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55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0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5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2.28%(2500원) 빠진 10만7천 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5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5.98%(1만5500원) 급등한 27만4500원으로 장을 닫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생산(CMO)을 맡은 미국 제약회사 노바벡스가 이날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투자자는 74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76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2%(2천 원) 오른 92만2천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0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5억 원, 기관투자자는 7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