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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세계까사 VR 3D인테리어서비스 내놔, 실내공간 미리 연출 가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3184307_5593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세계까사(옛 까사미아)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해 실내공간을 미리 연출해볼 수 있는 'VR 3D인테리어 서비스' 출시했다. <신세계까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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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옛 까사미아)가 가상현실(VR)기술을 통해 실내공간을 미리 연출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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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맞춤형 공간컨설팅인 'VR 3D인테리어 서비스'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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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3D인테리어서비스는 신세계까사의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굳닷컴에서 이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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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9만 개의 실제 아파트 도면에 800개 이상의 까사미아 가구 및 소품을 가상으로 배치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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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가상 아파트에 배치된 가구와 소품을 직접 보는 것과 같은 질감을 최대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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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향후 이런 서비스를 굳닷컴의 모바일앱을 통해 AR(증강현실)기술로도 선보이기로 했다. 실제 장소를 방문해 원하는 공간에 카메라를 비추면 제품이 실제 비율에 맞게 조절되어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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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초개인화시대를 맞아 세분화된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맞춤형 쇼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VR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 맞춤형의 편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토털 홈퍼니싱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