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 임한규 회장직무대행체제로 운영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부회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 사장이 10월1일 새로운 보직을 맡아 독일로 이동함에 따라 향후 신임 회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임한규 부회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 임한규 회장직무대행체제로 운영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로고.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그동안 협회의 변화 노력에 적극 협조해준 회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수입차 및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 편익을 보호하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이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협회 부회장을 거쳐 2020년 10월 제14대 회장에 올라 1년 가량 한국수입자동차협회를 이끌었다.

7월에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급변하는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인 ’5대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우리금융 포항 산단에 6천억 자금 공급, "그룹 역량 모아 AI 인프라 구축 지원"
삼성증권 1천억 규모 첫 발행어음 이틀 만에 완판, "차별적 금융 상품 확대"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쌓는다,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이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주가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 제동 걸어,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