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신설, 김교현 "중요한 의사결정 수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9-16 17:1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만들었다.

롯데케미칼은 16일 이사회 안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신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930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교현</a> "중요한 의사결정 수행"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롯데케미칼은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정립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는 ESG경영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또 경영성과 등의 모니터링도 시행한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4인, 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사외이사 위원 가운데 선정한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전운배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고문이 맡는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에 신설된 위원회는 ESG 관련 각종 현안과 관련해 중요한 의사결정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 플랫폼 규제 법안에 미국 씽크탱크 비판, "무역보복 검토해야" 주장도
아처에비에이션 세르비아와 전기 헬기 공급 협약, 2027 엑스포 공식 파트너 
노동부, SK 용인 반도체시설 건설현장 주52시간 위반·임금 미지급 적발
루시드모터스 사우디 국부펀드 지원 재확인에 17% 급등, 투자기관 "추가 상승 여력" 
화석연료 기업 32곳 글로벌 온실가스의 절반 배출, 사우디 아람코가 가장 많아
대만 이어 한국에 미국 '반도체 투자' 압박 더하나, "삼성전자 가세하면 TSMC 부담..
LG전자 인도법인 목표주가 13% 하향, 모간스탠리 "성장 속도 둔화"
국제연구진 "작년 EU 풍력·태양광 비중 30%, 처음으로 화석연료 넘어"
기아 EV5 280만원 EV6 300만원 인하, 0%대 초저금리 할부 정책 시행
NH투자 "효성티앤씨 목표주가 상향, 스판덱스 가격 반등으로 수익성 개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