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신설, 김교현 “중요한 의사결정 수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만들었다.

롯데케미칼은 16일 이사회 안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신설, 김교현 “중요한 의사결정 수행”
▲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롯데케미칼은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정립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는 ESG경영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또 경영성과 등의 모니터링도 시행한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4인, 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사외이사 위원 가운데 선정한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전운배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고문이 맡는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에 신설된 위원회는 ESG 관련 각종 현안과 관련해 중요한 의사결정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MS 신형 AI 반도체에 'HBM4' 성능 핵심으로 앞세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수..
중국 탄산리튬 가격 10개월 최저치, EU와 하이브리드차 수출 감축 합의에 수요 불안
하나증권 "키움증권 목표주가 하향, 실적 시장기대치 하회에도 배당 매력 여전"
KB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커머스·음악 투자 확대에 실적 전망 낮춰"
메모리값 급등에 저가폰 2억3천만대 사라진다, 프리미엄폰은 연 7% 성장 전망
시민단체 국민연금에 '탄소중립 목표 수립' 촉구, "탈석탄 전략 적용하는 시점 앞당겨야"
스페이스X 이동통신 사업 진출은 애플에 악재, "스마트폰 보조금 축소 전망"
글로벌 시민단체 유엔에 "SK텔레콤 미얀마 온실가스 감축사업 인증 중단" 촉구, 검증 ..
NH투자 "셀트리온 신제품 효과로 영업이익 고성장,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도 긍정적"
키움증권 "실리콘투 매출 성장세 지속, 유럽·라틴아메리카 유통망 확대 수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