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가 티맵 플랫폼에 렌터카 예약·취소서비스를 탑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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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는 렌터카 중개 플랫폼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와 티맵 렌터카서비스를 위한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티맵모빌리티, 카모아와 손잡고 티맵에 렌터카 예약서비스 탑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6165014_614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재환 티맵모빌리티 전략그룹장(왼쪽부터)과 홍성주 팀오투 대표, 성장근 팀오투 부대표가 '티맵(TMAP) 렌터카' 서비스를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티맵모빌리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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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는 티맵 렌터카 서비스를 2022년 1분기 안에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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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아는 전국 렌터카업체 472곳의 렌터카 3만9천여 대를 대상으로 실시간 가격비교 및 예약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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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제휴를 통해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 티맵에서 카모아와 연계한 모든 렌터카업체의 차량 목록, 상세정보와 렌터카 예약·취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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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는 앞으로 렌터카를 이용자가 있는 곳으로 가져다주는 차량배달서비스를 비롯해 카셰어링, 중장기 렌터카서비스 등 다양한 차량공유사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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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티맵모빌리티 전략그룹장은 “플랫폼기업과 기존 업계의 상생형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티맵모빌리티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이동의 행복과 편의를 줄 수 있는 올인원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