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생명은 전산센터 이전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홈페이지, 모바일창구, 온라인보험 및 자동화기기(ATM)에서 제공하는 보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6일 밝혔다. < NH농협생명 > |
NH농협생명은 전산센터 이전을 위해 추석연휴기간 홈페이지, 모바일창구, 온라인보험 및 자동화기기(ATM)에서 제공하는 보험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산센터 이전 작업은 17일 오후 11시부터 23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보험계약 조회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보험금 청구 △수련원 예약 등 전체 서비스가 중단된다.
기존 서울시 양천구에 있던 전산센터를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NH통합IT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으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범농협 IT시너지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NH농협생명은 설명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보험계약대출, 보험금 청구 등 연휴기간 필요한 자금 또는 보험계약 관리를 미리 준비해 주길 바란다"며 "새로운 전산센터 이전을 통해 지금보다 향상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