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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등락 갈려,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상승 NH투자증권 하락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9-15 16: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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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엇갈렸다.

15일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1.13%(45원) 상승한 402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유진투자증권 로고.

유안타증권 주가는 0.59%(25원) 오른 4285원에, 대신증권 주가는 0.47%(100원) 높아진 2만13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한양증권 주가는 0.27%(50원) 더해진 1만8650원에,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22%(20원) 오른 89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외에 SK증권(0.22%), 한화투자증권(0.21%), 신영증권(0.16%)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KTB투자증권 주가는 1.27%(90원) 하락한 701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1.17%(150원) 밀린 1만2650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0.51%(250원) 떨어진 4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교보증권 주가는 0.47%(40원) 내린 8500원에,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0.45%(400원) 빠진 8만8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키움증권 주가는 0.42%(500원) 낮아진 11만9500원에, 메리츠증권 주가는 0.38%(20원) 밀린 52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밖에 NH투자증권(-0.37%), 부국증권(-0.20%), 미래에셋증권(-0.11%) 등 주가도 내렸다.

DB금융투자 주가는 전날과 같은 683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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