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창립 62돌 맞아 직원 포상, 하석주 "성장하는 영속기업"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9-15 12:2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창립 62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포상했다.

롯데건설은 15일 창립 62주년 맞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기념사로 대신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창립 62돌 맞아 직원 포상, 하석주 "성장하는 영속기업"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롯데건설은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으로 뽑힌 388명에게 개인별로 포상을 전달했다. 

기념사에서 하석주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역량강화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 사장은 "안전경영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므로 안전 관리에 힘쓸 것과 사회적 가치, 친환경 사업 등을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플랫폼 사업, 프롭테크, 메타버스 등을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하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영속기업을 지향점으로 삼아야 한다"며 "롯데건설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현대카드 '테크기업' 전환 서두르다, 정태영도 직접 수업 들으며 'AI 열공'
'은행 파킹통장보다 투자 메리트 있네', 증권사 발행어음 단기운용 존재감 쑥
시프트업 이후 멈춘 게임사 IPO, '중복상장' 규제에 상장 가뭄 심해지나
인천공항공사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에 당혹, 5단계 확장 급한데 가덕도신공항 비용 부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동맹국 파병' 연일 압박, 한국 해외파병 역사 되짚어보니
'침대는 과학 아니고 렌털', 방준혁 비렉스 성과로 코웨이 성장 비전 증명
코오롱 오너4세 이규호 코오롱티슈진 등판, 인보사 성과가 '아버지 명예회복·승계' 시험대
삼성전자 애플·중국의 폴더블폰 추격에 '긴장', 노태문 신모델 원가관리로 1위 수성 나서
금호석유화학 이란전쟁에도 합성고무 수요 탄탄, 박준경 증설 투자의 성과
트럼프 중동전쟁 역효과에 결국 중국 손 빌리나, 투자 개방 '도박' 걸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