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창립 62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포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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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15일 창립 62주년 맞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기념사로 대신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건설 창립 62돌 맞아 직원 포상, 하석주 "성장하는 영속기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5122613_178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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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으로 뽑힌 388명에게 개인별로 포상을 전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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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에서 하석주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역량강화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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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장은 "안전경영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므로 안전 관리에 힘쓸 것과 사회적 가치, 친환경 사업 등을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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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동산 플랫폼 사업, 프롭테크, 메타버스 등을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집중하자"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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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영속기업을 지향점으로 삼아야 한다"며 "롯데건설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