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거의 다 밀려, 대우건설 4%대 코오롱글로벌 3%대 하락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9-09 15:4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9일 대우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4.16%(300원) 빠진 691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건설주 거의 다 밀려, 대우건설 4%대 코오롱글로벌 3%대 하락
▲ 대우건설 로고.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만7300원으로 3.70%(105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8250원으로 3.25%(950원) 각각 하락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3.23%(750원) 내린 2만2500원, 삼성물산 주가는 2.30%(3천 원) 낮아진 12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DL건설 주가는 3만1900원으로 2.00%(650원), 현대건설 주가는 5만2600원으로 1.68%(900원) 각각 낮아졌다.

태영건설 주가는 1.67%(300원) 밀린 1만1800원, GS건설 주가는 1.34%(600원) 빠진 4만4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동부건설 주가는 1만3900원으로 1.07%(150원), 한신공영 주가는 2만2700원으로 0.66%(150원) 각각 떨어졌다.

금호건설 주가는 0.39%(50원) 밀린 1만28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한라 주가는 5480원으로 0.37%(20원) 올랐다.

DL이앤씨 주가는 14만2천 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