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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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31%(1천 원) 떨어진 7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하락, 반도체장비주도 약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3154408_20032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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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부터 마감까지 완만한 내림세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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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도 0.42%(300원) 낮아진 7만1700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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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2.83%(3천 원) 하락한 10만3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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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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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주가는 2.96%(1300원) 하락한 4만2600원에, 테스 주가는 2.23%(600원) 밀린 2만6350원에 각각 장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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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 주가는 1.47%(650원) 떨어진 4만3650원에, 한미반도체 주가는 1.38%(450원) 낮아진 3만2100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1%(1200원) 내린 11만86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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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리노공업 주가는 0.94%(1700원) 오른 18만19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