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화학, 반도체 세정가스 삼불화질소 설비증설에 1198억 투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08 17:0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화학이 반도체 세정과정에 필요한 특수가스인 삼불화질소(NF3) 생산설비를 증설한다.

효성화학은 2022년 9월30일까지 1198억6100만 원을 투자해 충남 옥산공장에 2천 톤 규모의 삼불화질소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효성화학, 반도체 세정가스 삼불화질소 설비증설에 1198억 투자
▲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

투자금액 1198억6100만 원이다. 이는 효성화학의 2020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9.79% 규모다.

효성화학은 삼불화질소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효성화학은 “이번에 공시한 준공 완료일은 투자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백악관기자단 만찬장서 총성 울려 피신, 용의자 체포돼
롯데 신동빈 베트남 현장경영, "식품·유통 성장 고무적, 신사업 힘써달라"
비트코인 1억1550만 원대 상승, 주간 저항선 부근서 상승세 제한 가능성
[베이징모터쇼] 지커·샤오펑이 곧 한국 출시할 전기차는 이것, 폭스바겐·아우디도 중국형..
[베이징모터쇼]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중국서 판매 매년 9% 성장 목표"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속 조직개편, 이정복 신재생 1위 도약 겨냥
고유가에 전기차 판매 급증 중국 '미소', 전기차용 LFP배터리 부재 K3사 '난감'
전쟁 파고 버틴 '개미'에 '외국인'도 돌아왔다, 코스피 7천 향한 수급 '청신호'
실적 부진 이커머스 기업 '탈강남' 러시, 개발자 선호해도 '임대료'가 더 무서워
삼성물산 '전력망·물사업' 시장 다변화 분주, 오세철 해외 수주 1위 수성 박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