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주택청약통장에 처음 가입한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적금상품 특별금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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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만2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헤이영 특별금리’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은행, 주택청약통장 가입 20대고객 대상 최고 5.5% 적금 내놔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8160057_83327.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은행 적금 특별금리 행사 안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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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통장을 처음 개설하는 고객이 같은 날 신한 마이홈적금에 가입하면 최고 연 5.5% 금리를 적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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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1인 1계좌 선착순으로 4만 좌까지 개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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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마이홈적금은 월 최대 2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적금상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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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금리 연 1.2%에 주택청약통장 가입자는 1%포인트 우대금리를 더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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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해 5.5% 금리를 적용하는 고객은 스타벅스 커피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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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20대 고객의 내 집 마련과 목돈 마련을 동시에 지원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