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표는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제부흥책 공약 발표 관련 기자회견에서 “네거티브 선거로 오해받을 만한 일은 나도, 캠프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경제부흥 비전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그는 ‘이재명 경기지사 무료변론’ 의혹 제기도 네거티브인가는 기자의 질문에 “네거티브 규정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허나 그런 오해도 받지 않는 게 낫다”고 대답했다.
이 전 대표는 앞으로 양극화문제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약 발표에 앞서 “지금부터 미래지향적 정책과 메시지에 집중하겠다”며 “정책적 고민은 양극화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진보정책이든 보수정책이든 활용하겠다”며 “경쟁후보들 정책도 과감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