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DGB금융 계열사 수림창업투자, 하이투자파트너스로 회사이름 변경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9-06 18:2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금융그룹 계열사 수림창업투자가 회사이름을 하이투자파트너스로 바꿨다. 

수림창업투자는 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하이투자파트너스로 회사명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DGB금융 계열사 수림창업투자, 하이투자파트너스로 회사이름 변경
▲ 하이투자파트너스 로고.

수림창업투자는 2014년 8월 설립된 자본금 100억 원 규모의 창업투자회사다.

벤처캐피털 경력이 많은 대표 펀드매니저와 전문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 4월 DGB금융그룹 9번째 계열사로 정식 편입됐다.

권준희 수림창업투자 대표이사는 “벤처캐피털은 은행의 안정적 이미지보다 혁신의 이미지가 필요한 만큼 그룹 편입 이후 회사이름 변경을 결정했다”며 “DGB금융그룹의 투자계열사인 ‘하이’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투자 영업력과 계열사들과 시너지 효과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