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롤러블TV, 글로벌 영상가전 전시회에서 최고 TV로 뽑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9-05 12:5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의 롤러블(돌돌 마는)TV가 글로벌 영상가전 전시회에서 최고 TV로 뽑혔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CEDIA엑스포 2021’에서 행사 공식 파트너인 미국 전문매체 CE프로가 ‘LG시그니처 올레드R’을 TV분야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LG전자 롤러블TV, 글로벌 영상가전 전시회에서 최고 TV로 뽑혀
▲ LG전자 롤러블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 < LG전자 >

CEDIA엑스포는 영상, 음향, 스마트홈 등 분야의 글로벌기업들과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영상가전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미국 인디애나컨벤션센터에서 1~3일 열렸다.

LG시그니처 올레드R은 LG전자가 만든 세계 최초의 롤러블TV다.

CE프로는 “LG시그니처 올레드R은 최고를 원하고 혁신을 존중하는 고객에게 인정받을 명작이다”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2019년에도 ‘LG시그니처 올레드 8K’가 최고 TV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삼성전자 마이크로LEDTV ‘더 월’과 ‘QLEDTV 8K’가 뽑혔다.

LG전자는 2020년 말 LG시그니처 올레드R을 국내 시장에 내놨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주요 국가들로 출시를 확대했다.

LG시그니처 올레드R의 출고가는 1억 원이다.

LG전자 관계자는 “TV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에 차별화된 생활방식을 제시하는 혁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중국 지난해 연간 화석연료 발전량 1% 줄어, 재생에너지 비중 급증한 영향
엔비디아 주가 "역대급 저평가" 분석, AI 투자 열풍 내년에도 지속 전망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갱년기 안내서, '갱년기에 대해 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27가지 ..
[현장] 석탄화력 삼척블루파워 회사채 놓고 '개미투자자 주의보', "조기 폐쇄 우려에도..
중국 샤오펑 전고체 배터리 탑재 휴머노이드 시제품 완성, 올해 양산 준비 
삼성전자 구글과 AI 협력은 '선견지명' 평가, 애플은 사실상 "패배 인정" 분석
'현대차와 협업' 노르웨이 수소 충전소 기업 파산 신청, "전기차에 열세 극복 어려워" 
CU는 'K컬처' GS25는 '현지화', K편의점 2강 해외 공략 정반대 해법 눈길
KB국민은행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반대 61.8% 부결, 주4.9일제 도입 보류
현대차 중국 자율주행 기술 들이나, 인수 검토중인 모멘타 기술 "중국 법인에 활용 예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