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2년 중앙부처 소속 국가공무원을 5818명 증원하는 내용의 정부안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 ▲ 행정안전부 로고. |
최종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증원규모를 살펴보면 교원 2120명, 경찰 2030명, 생활안전분야 공무원 1190명, 해양경찰 478명 등으로 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위주로 늘어난다.
지방공무원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후 연말까지 증원규모를 확정하기로 했다.
지방공무원은 소방관과 사회복지공무원 등을 중점적으로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간 늘어난 공무원 정원은 12만 명에 이르게 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공무원 17만4천 명을 증원한다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운영성과 평가를 엄격히 시행하고 성과지표를 체계화해 늘어난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