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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하나손해보험, 전동킥보드 원데이보험 내놓고 '보험 선물하기' 확대 " height="38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1112852_9118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하나손해보험은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퍼스널모빌리티)를 탑승하다가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는 '원데이 전동킥보드 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손해보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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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자가·공유 전동킥보드를 아우르는 원데이보험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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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은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퍼스널모빌리티)를 탑승하다가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는 '원데이 전동킥보드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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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사고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용자들은 보험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전동킥보드보험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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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원데이 전동킥보드보험은 킥보드를 자주 이용하는 MZ세대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보험이다. 기존 보험처럼 일년 만기상품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가입하는 원데이보험으로 편리성과 합리성을 갖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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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나손해보험은 보장범위를 넓혀 다른 보험과 차별화했다. 업계 최초로 자가 소유 전동킥보드 뿐만 아니라 공유 전동킥보드나 타인 소유 전동킥보드를 탑승할 때도 보상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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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보험료 148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된다. 필요하면 모바일에서 1분 안팎으로 간편하게 가입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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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연령은 만19세에서 만60세이며 상해사망 2천만 원, 상해후유장애 2천만 원, 배상책임 500만 원, 골절진단비, 골절수술비, 상해입원일당이 보장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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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은 생활보험상품을 다양화하는 한편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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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은 상반기부터 하나손보원큐앱과 원데이앱에서 생활보험 상품을 다양화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 보험가입의 편리성을 위해 보험 선물하기 기능에도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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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시한 아나필락시스보험은 휴대폰에 등록된 연락처를 선택해 한 번에 최대 30명까지 보험을 선물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보험은 백신 접종 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발생할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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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가 1천 원 미만이기 때문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낙필락시스보험을 선물한 건수는 이미 약 5천 건에 이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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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은 "현재 귀가안심보험과 아나필락시스보험만 선물하기가 가능하지만 하반기에 다양한 생활보험에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