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황 사장을 9월10일 출범하는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에 내정하고 조만간 임명장을 수여한다.
| ▲ 황규연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
황 내정자는 196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정책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선 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2020년 3월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올해 3월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황 내정자는 광해광업공단 출범과 함께 3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한 광해광업공단은 9월15일 공식 출범행사를 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