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흡입제형의 코로나19 치료제의 특허를 출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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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UI030에 관한 특허를 국내와 특허협력조약(PCT)에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국유나이티드제약 로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03135638_1664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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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협력조약에 특허를 출원하면 세계 153개 국가에 동시에 특허를 출원하는 효과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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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내용은 UI030의 주성분인 부데소니드 및 아포르모테롤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한 용도라고 한국유나이티드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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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UI030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치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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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물안전센터는 앞서 코로나19 기원종인 S그룹에 이어 GH, GR, 영국발 알파형, 남아공발 베타형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UI030의 항바이러스효과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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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흡입치료제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해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