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건설주 상승 많아, 코오롱글로벌 현대건설 오르고 한신공영 내려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  2021-08-25 15:45:0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주요 건설사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전날보다 2.40%(500원) 오른 2만13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 코오롱글로벌 로고.

현대건설 주가는 5만1600원으로 1.78%(90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2만1850원으로 1.63%(350원) 각각 상승했다.

대우건설 주가는 1.61%(110원) 높아진 6940원, 삼성물산 주가는 1.52%(2천 원) 더해진 1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GS건설 주가는 4만950원으로 0.61%(250원), 금호건설 주가는 1만2150원으로 0.41%(50원) 각각 올랐다.

DL이앤씨 주가는 0.38%(500원) 상승한 13만2천 원, 한라 주가는 0.19%(10원) 오른 51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한신공영 주가는 2만1250원으로 0.93%(200원), DL건설 주가는 3만400원으로 0.49%(150원) 각각 낮아졌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0.35%(100원) 하락한 2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부건설은 1만3550원, 태영건설은 1만16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BC카드 금융데이터는 부진 탈출 돌파구, 최원석 마이데이터 올라 탄다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적극적 사업발굴,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 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