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청와대 비서관, 시민참여-강권찬 신남북방-김정회 국토교통-김이탁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8-24 14:3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청와대가 신임 비서관 인사를 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에 강권찬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신남방·신북방비서관에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을, 국토교통비서관에 김이탁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했다“고 전했다.
 
청와대 비서관, 시민참여-강권찬 신남북방-김정회 국토교통-김이탁
▲ 24일 임명된 강권찬(왼쪽) 시민참여비서관, 김정회(가운데) 신남방·신북방비서관, 김이탁(오른쪽) 국토교통비서관. <연합뉴스>

강권찬 시민참여비서관은 1974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19대 국회의원을 지낼 때 의원실 비서관으로 활동했다.

강 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청와대에 입성하여 국정기획상황실과 기획비서관실에서 각각 선임행정관을 맡았다.

김정회 신임 신남방·신북방비서관은 1971년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7회 출신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미주통상과장, 자동차조선과장,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자원산업정책관을 지냈다.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비서관은 1969년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주택정책과장, 주택건설공급과장,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정책기획관을 거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장] LG유플러스 "AI 시대 국가 뼈대 되겠다", 파주 AI 데이터센터 앞세워 ..
흔들리는 코스피 속 은행주 선방, 홍콩 ELS 과징금 감경에 매력 커진다
카카오모빌리티 2대주주 TPG 엑시트 본격화, 류긍선 '피지컬 AI' 앞세워 사업 재편..
세계 반도체 투자금 중국에 몰린다, 미국과 한국 증시 과열에 대안으로 부상
포스코이앤씨 망설였던 사업지도 챙긴다, 송치영 도시정비 영토 확장 드라이브
부광약품 '라투다정' 우울증 치료 영역 늘린다, 제네릭 도전 앞두고 제품 수명 연장 승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 대응 도마, 무너진 조직 신뢰에 '독립성' 위기로
장덕현 삼성전기 MLCC 생산능력 키운다, 필리핀 3공장 증설로 '슈퍼 사이클' 정조준
NH투자증권 4천억 수혈로 지주 신뢰 재확인, 윤병운 리테일·IB 경쟁력 강화 밑그림 ..
최초 5선 서울시장 오세훈에 도시정비 기대 커져, 정부와 대립에 불확실성도 커지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