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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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신인 아티스트 5개 팀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어 새 앨범을 통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JYP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신인 5개 팀 데뷔 준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06081327_18615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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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24일 JYP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를 5만8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각각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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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4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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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JYP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에 따라 공연장에서 이뤄지는 콘서트가 열리지 않아 티켓 판매를 비롯한 부가 매출이 줄었다”며 “하지만 감염병이 창궐한 상황을 신인 아티스트 데뷔 준비기간으로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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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까지 여성그룹 블라인드패키지를 비롯한 5개 팀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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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일반적으로 아티스트들이 데뷔 1~3년까지 앨범 발매와 콘서트 등을 통해 본격적 수익화를 이룬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까지 실적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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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28억 원, 영업이익 565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28.3%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