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성가족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정연정 교수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 ▲ 정연정 신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
정 신임 대표는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에서 정치외교학 석사를,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공공정책학 및 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지능정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숙명여대 아시아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그동안 쌓은 행정 경험과 지식 등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여성의 경제, 생활 안전을 더 공고히 하겠다“며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응하는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