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증권주 거의 다 하락, 유안타증권 5%대 KTB투자증권 4%대 밀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8-20 18:1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거의 다 하락했다.<br /> <br /> 20일 유안타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5.24%(220원) 하락한 3975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증권주 거의 다 하락, 유안타증권 5%대 KTB투자증권 4%대 밀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1171354_1078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유안타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KTB투자증권 주가는 주가는 4.31%(320원) 내린 7010원에, DB금융투자 주가는 3.69%(240원) 밀린 6260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br />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3670원으로 3.55%(135원) 떨어졌고 한양증권 주가는 1만7250원으로 3.36%(600원) 하락해 장을 마쳤다.<br /> <br />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3.14%(270원) 밀린 8380원에, SK증권 주가는 2.54%(22원) 내린 843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br />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3920원에 장을 마감해 2.24%(90원) 내렸고 현대차증권 주가는 1만1850원에 거래를 마쳐 2.07%(250원) 하락했다.<br /> <br /> 교보증권 주가는 1.96%(160원) 빠진 8020원에, 메리츠증권 주가는 1.62%(80원) 밀린 4850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br /> <br /> 이 외에 신영증권(-1.59%), 미래에셋증권(-1.07%), 부국증권(-1.03%), 키움증권(-0.88%), 삼성증권(-0.56%), 한국금융지주(-0.33%) 등 주가도 내렸다.<br /> <br />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 주가는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롯데쇼핑 한샘 투자 선택 기로, IMMPE 매각 준비에 '우선매수청구권' 향방 주목
중국 '반도체 노광장비 자립' 속도 내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이 NA EUV'..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집회물품 장인 업체와 계약 논란에 "금전적 이익 없었다"
[오늘Who] 오픈AI코리아 출범 1돌 기업 AI시장 정조준, 김경훈 "아스트라, 어떤..
한국 미국 호위함 수주전 일본에 "우위 낙관 어렵다" 평가, 한화오션 미국 투자효과 제한적
경제개혁연대 "롯데 계열사가 지출한 신동빈 변호사 비용, 회수 조치 검토해야"
[현장] '셰리 위스키의 왕' 글렌드로낙 200주년, 창업자 시대 접목한 '14년' 한..
미국 LA 비롯한 서부지역 평년보다 10~15도 높은 기온 이어져, 전력 수요 치솟을 전망
곽노정, SK하이닉스 '2026 미래포럼'서 "메모리 경쟁 '속도'에서 '변화 유연성'..
법원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배우자에 2.5조 지급해야", 이혼 재산분할 역대 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