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앤넷과 제휴해 ‘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 BNK경남은행,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 시행. < BNK경남은행> |
이 서비스는 보험 청구 과정에서 증빙서류를 출력해 우편이나 팩스로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고 BNK경남은행은 설명했다.
BNK경남은행 고객들은 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12개 보험사에 증빙서류를 첨부·전송하면 간단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지앤넷 제휴 병원을 이용하면 진료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어 진료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별도 종이서류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의 ‘생활금융’ 코너에 접속한 뒤 의료비·치과보험·약제비 청구하기를 선택해 약관 및 개인정보이용 동의 등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 상무는 “BNK경남은행 고객들이 지앤넷과 제휴를 통해 보험금을 보다 쉽게 청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을 생활금융앱으로 탈바꿈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