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신규 가계 부동산담보대출을 11월까지 중단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8-19 17:3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11월 말까지 신규 가계 부동산담보대출을 취급하지 않는다.

19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24일부터 11월30일까지 가계부채 물량관리 강화를 위해 가계 부동산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NH농협은행, 신규 가계 부동산담보대출을 11월까지 중단
▲ NH농협은행 로고.

기존 대출의 증액 및 재약정도 하지 않는다.

다만 23일까지 접수한 대출은 기존대로 심사가 이뤄지며 긴급 생계자금은 심사부서에서 예외로 취급할 수 있다.

금융당국이 제시하는 올해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는 연 6%다. NH농협은행의 7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7조 원 이상 늘어 증가율은 8%를 넘어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에이프릴바이오 증자로 차상훈 최대주주 물러나, 신약개발 회사 전환 승부수..
[기후경쟁력포럼] 금융위 박재훈 "고탄소 제조업 많은 한국, '넓고 유연한' 전환금융 ..
[K생산적금융을 묻다 현지기관③] KB글로벌핀테크랩장 차지영 "싱가포르는 기업의 '페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서울 공략 본격화, 장동현 목동에서 브랜드 경쟁력 시험대
중국 애슬레저 시장에서 룰루레몬 주춤, 현지 소비도 살아나는데 이수연 젝시믹스 중국 전..
상반기 지방 집값 산업이 올리고 미분양이 내려, 반도체벨트 이천·평택 약세의 역설
일본 조선 기술 전수하던 한국에 손 내미는 처지로 몰려, LNG선이 뒤집은 한일 조선 ..
통신3사 잇따라 통합요금제 출격, 삼성·애플 신제품 출시까지 하반기 가입자 유치전 달아..
[기후경쟁력포럼] 자본시장연구원 송홍선 "ESG 공시 '공급망 전체 의무화'가 핵심"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마음의 걸림이 없다면 두려움이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