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상승 우세, 두산밥캣 오리콤 두산퓨얼셀 2% 안팎 올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18 15:4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8일 두산밥캣 주가는 전날보다 2.50%(1050원) 상승한 4만3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상승 우세, 두산밥캣 오리콤 두산퓨얼셀 2% 안팎 올라
▲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이사 사장.

오리콤 주가는 8천 원으로 2.17%(170원) 올랐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1.95%(900원) 높아진 4만7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900원으로 1.21%(250원) 상승했다.

반면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31%(50원) 내린 1만5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 주가는 전날과 같은 8만89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외신 "스페이스X 지난해 손실 규모 50억 달러 추정", 합병 뒤 xAI 실적도 떠안아
SK증권 "코스맥스 1분기 매출 기초 화장품이 견인, 수익성 둔화 우려도 완화"
엘앤에프 음극재 사업 진출 검토 중단, 미쓰비시케미컬과 합작사 설립 무산
이란 전쟁은 "이재명 정부 AI 정책 시험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재생에너지 필요성..
한화투자 "하이브 목표주가 하향, 2분기부터 호실적 낼 가능성 커져"
이란 전쟁 여파가 리튬 가격 강세 부채질, K배터리 소재 포스코퓨처엠 등에 청신호
테일러메이드 매각 급제동 '전화위복', F&F 김창수 싸게 인수할 기회 열리나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이란 전쟁은 끝나도 끝나지 않을 것이다
[한국갤럽] 고유가 피해지원금 긍정 52% vs 부정 38%, 국회 처리 앞두고 여야 공방
유진투자 "셀트리온, 올해 신제품 확대로 외형과 이익 동반성장 예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