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7일 2021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2021년 상반기 셀트리온에서 61억7500만 원,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53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 ▲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
서 명예회장은 셀트리온에서 급여 2억910만 원, 상여 7360만 원, 퇴직소득 58억9270만 원을 받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는 급여 10억1600만 원, 퇴직소득 42억8600만 원을 수령했다.
서 명예회장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등기임원으로 경영을 맡아오다 2021년 3월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3억6120만 원, 상여 2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행사 이익 2억1910만 원을 상반기 보수로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