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상반기 보수 38억, 신학철 LG화학에서 23억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상반기 38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석유화학업계 보수 1위에 올랐다.

17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급여 12억200만 원, 상여 26억7100만 원을 더해 38억7300만 원을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상반기 보수 38억, 신학철 LG화학에서 23억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은 상반기 급여 8억7100만 원, 상여 14억3300만 원을 합해 23억400만 원을 받았다.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은 상반기 21억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11억2500만 원, 상여 9억7600만 원이다.

신동빈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회장은 상여나 기타소득 없이 급여만 17억5천만 원을 받았다.

박원환 한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2억87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3억200만 원, 기타소득 800만 원을 더해 15억97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완재 SKC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5억1500만 원, 상여 10억2500만 원, 기타소득 400만 원을 합쳐 모두 15억4400만 원을 받았다.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4억2500만 원, 상여 8억 원을 더해 12억2500만 원을 수령했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는 급여 9억7200만 원, 기타소득 1200만 원을 더해 9억8400만 원을 받았다.

채동석 애경산업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5억5천만 원, 상여 3억300만 원을 받아 모두 8억5300만 원을 수령했다.

김철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3억5800만 원, 상여 2억 원을 합해 5억5800만 원을 받았다.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티앤씨와 코오롱인더스트리, SK아이이테크놀로지, 국도화학, PI첨단소재에는 5억 원 이상을 받은 임원이 없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전력망 수요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기관 ..
카카오X 출범 전부터 날아든 '투자회수 청구서', 김도영 모빌리티·엔터 수조 원 FI ..
[현장] "코인 해외 유출 막으려면 국내 시장 방치 안 돼" 전문가 한목소리
'저PBR 151종목' 공개 첫날 성적은 합격점, 주주환원 기대감 충족 속도에 쏠리는 눈
한화생명 저PBR 명단 '대장주' 머쓱, 권혁웅·이경근 '계열사 시너지'로 재평가 받는다
"중고신입 스터디 모집합니다", SK하이닉스 신입 면접에 삼성전자 비메모리 경력직 몰려..
GS건설 매출·영업이익 동반 하락, 허윤홍 부실 계열사 매각으로 반등에 힘 싣는다
국회예산정책처 토론회서 여야 '미래대응기금' 시각차, 재원 지속성·재정통제 놓고 이견
10월 KGM 국내 판매 42% 감소, 한국GM 33% 르노코리아 29% 줄어
LG엔솔·삼성SDI ESS로 하락장서 선전, 탈중국 공급망 수혜에 미국 중간선거 기대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