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식품주 맥 못 춰, 샘표 제주맥주 3%대 대상홀딩스 2%대 하락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  2021-08-13 15:54: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샘표와 제주맥주 주가는 3%대 하락폭을 보였다. 
 
▲ 박진선 샘표 대표이사.

13일 샘표 주가는 전날보다 3.79%(2천 원) 빠진 5만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4100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700만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제주맥주 주가는 3.60%(135원) 떨어진 361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2.89%(7천 원) 내린 23만5500원에 장을 끝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2.76%(300원) 하락한 1만550원에, 크라운제과 주가는 2.65%(300원) 빠진 1만1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맘스터치 주가는 2.59%(115원) 밀린 433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2.48%(1만4천 원) 하락한 55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2.05%(400원) 내린 1만91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2.02%(200원) 떨어진 9690원에 거래를 끝냈다. 

선진 주가는 1.92%(300원) 낮아진 1만5300원에, 동원F&B 주가는 1.90%(4천 원) 내린 20만7천 원에 장을 닫았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1.79%(600원) 빠진 3만295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1.77%(80원) 떨어진 44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1.67%(250원) 내린 1만470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56%(550원) 하락한 3만4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빙그레 주가는 1.54%(900원) 떨어진 5만750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1.54%(150원) 내린 9580원에 장을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1.46%(1200원) 낮아진 8만120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1.46%(1100원) 하락한 7만4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무학 주가는 1.42%(110원) 빠진 763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1.39%(1100원) 내린 7만7900원에 장을 닫았다. 

풀무원 주가는 1.37%(250원) 낮아진 1만8천 원에, 오뚜기 주가는 1.32%(7천 원) 밀린 52만3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동서 주가는 1.30%(400원) 내린 3만350원에, 하림 주가는 1.28%(40원) 떨어진 3080원에 장을 종료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23%(200원) 하락한 1만6천 원에, 농심 주가는 1.13%(3500원) 빠진 30만6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대상 주가는 1.13%(300원) 밀린 2만6200원에, 오리온 주가는 0.85%(1천 원) 낮아진 11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양식품 주가는 0.79%(700원) 내린 8만780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78%(3500원) 밀린 44만5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65%(60원) 떨어진 918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51%(500원) 낮아진 9만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0.37%(150원) 하락한 3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롯데제과 주가는 0.36%(500원) 오른 13만8천 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18%(100원) 높아진 5만54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GC녹십자 주가 백신 생산 기다려, 허은철 다른 신약도 있다
·  이재명 파격으로 정권교체 여론과 싸워, 반짝효과 넘어설 내용이 열쇠
·  윤석열은 왜 이준석과 함께 가지 못할까, 뿌리는 결국 윤석열 스타일
·  이동걸 "쌍용차 지원은 사업계획 타당해야" "HMM 지분 점진적 매각"
·  롯데 식품계열사 총괄 재신임받은 이영구, 롯데제과 1위 탈환 칼 갈아
·  인천공항 정상화 오미크론에 다시 안갯속, 김경욱 면세점 입찰시기 고심
·  HMM 코로나19 변이에 해운운임 강세로, 배재훈 배당 약속 힘받아
·  한온시스템 일본에 넘어가나, 정재욱 현대위아 공조부품 자체개발 막중
·  우리금융 금감원 종합감사에 인사 미뤄지나, 계열사 대표 인사에 변수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중단 길어지나, 이수일 실적부진도 가중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