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모든 업무공간에서 ESG경영 실천하는 캠페인 진행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8-12 15:5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모든 업무공간에서 친환경 등 ESG경영활동을 실천하는 직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일상생활에서 ESG경영 실천문화를 만들기 위해 은행 내부의 모든 공간을 ESG실천공간으로 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 모든 업무공간에서 ESG경영 실천하는 캠페인 진행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임직원들이 업무공간 및 휴식공간 등에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업무용 건물 내부에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을 확대하고 직원 구내식당에서 쓰는 제품도 친환경제품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영업점에서 고객에 제공하는 사은품도 장바구니와 공기정화식물 등 친환경제품,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제품 등으로 교체된다.

임직원들은 업무공간에서 전기용품 플러그 뽑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불필요한 물건 기부하기 등 활동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ESG경영활동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도 개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이를 실천하는 문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신한은행 내부에 ESG경영문화가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