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06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09 18:0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06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 9일 오후 5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77종 가운데 13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4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후 5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77종 가운데 13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4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064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82%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52% 밀린 342만4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09% 하락한 39만93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1.55%, 리플 -1.32%, 도지코인 -7.12%, 폴카닷 -3.24%, 유니스왑 -3.93%, 비트코인캐시 -1.13%, 체인링크 -5.10%, 라이트코인 -1.81%, 이더리움클래식 -4.94% 등이다.

반면 다이는 1DAI(다이 단위)당 1161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40%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팬케이크스왑(34.91%), 칠리즈(12.73%), 엔진코인(0.41%),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0.52%), 퀀텀(0.33%), 오미세고(1.68%), 라이브피어(9.28%), 베이커리토큰(11.41%), 스와이프(3.90%)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9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5.34% 뛴 444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33% 높아진 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1.72% 오른 14만8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00% 더해진 1만1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3.02% 상승한 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