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넷마블게임즈, 유아인 앞세워 '콘' 띄우기 나서

서정훈 기자 seojh85@businesspost.co.kr 2016-03-08 18:5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게임즈가 배우 유아인씨를 앞세워 신작 모바일게임 ‘콘’(KON)을 띄우는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넷마블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콘(KON)의 광고모델로 영화배우 유아인씨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즈, 유아인 앞세워 '콘' 띄우기 나서  
▲ 넷마블게임즈가 8일 신작 모바일게임 콘(KON)의 홍보모델로 배우 유아인씨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는 유아인씨가 출연한 콘 홍보포스터와 인터뷰 동영상 등도 함께 공개했다.

유아인씨는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태종 이방원 역할을 맡으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베테랑과 사도 등 영화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넷마블게임즈는 유아인씨를 앞세워 콘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TV동영상을 포함해 유씨가 출연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도 이어가기로 했다.

넷마블게임즈가 콘의 홍보를 강화하는 것은 이 게임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넷마블게임즈 신작 가운데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넷마블게임즈는 3월 말에 콘을 정식으로 내놓는데 콘의 흥행몰이에 성공해 지난해 ‘레이븐’에 버금가는 인기게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3월11일부터 13일까지 콘의 출시를 앞두고 최종 프리미엄 테스트(CBT)에 들어간다.

한지훈 넷마블게임즈 사업본부장은 “콘의 실제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이용자들의 사전등록이 크게 증가하는 등 흥행 예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정훈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