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방향 못 잡아, 엔에스쇼핑 8%대 급등 GS리테일 2%대 하락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05 15:5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5일 엔에스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8.03%(1천 원) 급등한 1만3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방향 못 잡아, 엔에스쇼핑 8%대 급등 GS리테일 2%대 하락
▲ 엔에스쇼핑 로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강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8천만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억8천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1.04%(1천 원) 오른 9만7300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54%(1천 원) 높아진 18만7천 원에 장을 끝냈다.

BGF리테일과 이마트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7만 원, 17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GS리테일 주가는 2.69%(950원) 떨어진 3만435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0.36%(300원) 낮아진 8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 주가는 0.73%(2천 원) 내린 27만500원에, 현대백화점 주가는 0.37%(300원) 밀린 8만1천 원에, 호텔신라 주가는 0.21%(200원) 하락한 9만3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