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장에 이명호, 전 BC카드 중국법인장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8-05 15:4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글로벌 카드사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한국지사장에 이명호 전 BC카드 중국법인장이 올랐다.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은 신임 한국지사 지사장으로 이명호 전 BC카드 중국법인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장에 이명호, 전 BC카드 중국법인장
▲ 이명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장. <유니온페이>

이명호 지사장은 “한국은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의 동북아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장”이라며 “더 많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카드 매입 환경, 발급 업무 및 모바일 결제 등의 업무를 한 단계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은 차이나유니온페이의 국제업무를 맡고 있다.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한국지사는 2005년 설립된 뒤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여행객과 해외결제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유니온페이 카드 발급량은 약 4600만 장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한수원 SMR 전문성 앞세워, 원전 수출 일원화 앞두고 영역 확보 안간힘
애플 아이폰 전체 물량의 25% 인도에서 제조, '탈중국 전략'에 속도 붙어
중국 1~2월 희토류 수출 전년보다 23% 증가, "세계 수요 여전히 강세"
롯데케미칼 여수서도 NCC 구조조정 탄력, 이영준 중동전쟁에 발걸음 바빠져
JYP엔터 작년 영업이익 1552억 21% 늘어, 주요 아티스트와 신인 다 호조
HBM4 공급 부족에 엔비디아 사업 차질 가능성, "구글에도 타격 확산 불가피"
[중동 영토확장 비상④] 현대차그룹 첫 중동 생산거점 빨간불, 정의선 급성장 중동 시장..
한진 노삼석·조현민 연임 사실상 확정, 'K컬처' 글로벌 물류사업 확대에 방점 찍는다
[현장] 모간스탠리 "한국 시장 투자 유망, 탄소중립 전환 강화해야 매력 유지"
국힘 비상계엄 461일 만에 '절윤' 결의, '돌고 돌아 절윤'에 진정성 증명이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