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비앤지스틸 2%대 현대제철 1%대 상승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21-08-04 15:48: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4일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전날보다 2.39%(500원) 상승한 2만24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제철 주가는 1.57%(800원) 오른 5만1700원, 현대로템 주가는 1.40%(350원) 상승한 2만4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자동차 핵심3사 주가도 모두 상승했다.

기아 주가는 1.40%(1200원) 오른 8만7천 원에, 현대모비스 주가는 0.72%(2천 원) 상승한 20만8천 원에, 현대차 주가는 0.67%(1500원) 높아진 22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노션(1.30%)과 현대차증권(1.20%), 현대글로비스(1.03%) 주가도 1% 이상 올랐다.

현대위아 주가도 0.84%(800원) 올라 이날 12개 현대차그룹 상장계열사 가운데 10곳의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현대건설 주가는 0.37%(200원) 낮아진 5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오토에버주가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13만500원에 장을 마감해 제자리에서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교촌에프앤비 가격인상 외식물가상승 불붙이나, 소진세 낮은 주가 주목
·  서울주택도시공사 반값 아파트 첫걸음 삐걱, 김헌동 앞길도 첩첩산중
·  KB금융 주식비중 더 늘리는 외국인, 윤종규 ESG 확대행보 평가
·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가 노트 완벽 대체, 노태문 폴더블 더 집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EUV장비 확보에 매달려
·  신세계 인수합병과 온라인 전문가 포진, 정유경 큰 변화 향한 전열 정비
·  쏠리드 이통3사의 5G투자 확대에 무선중계기 수혜, 정준 흑자 바라봐
·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갈 길 남아, 민경준 재신임 받아 내년도 맡나
·  하림지주 지배구조 개편해 물류단지 서둘러, 김홍국 소액주주 반발 직면
·  저비용항공사 비행기 세워두기보다 낫다, 출형경쟁 하며 버티기 안간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