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혼조, 현대모비스 이노션 상승 현대오토에버 하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8-02 15:5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2일 직전 거래일보다 1.69%(4500원) 오른 27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혼조, 현대모비스 이노션 상승 현대오토에버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이노션(1.63%)과 기아(1.32%) 주가도 1% 이상 올랐다.

현대차(0.92%)와 현대글로비스(0.77%) 주가도 오르면서 2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5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차증권과 현대로템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1만2750원과 2만485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위아,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제철, 현대건설 등 5곳의 주가는 내렸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2.73%(3500원) 내린 12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위아 주가는 1.84%(1800원) 하락한 9만6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비앤지스틸(-1.34%)와 현대제철(-1.11%) 주가도 1% 이상 내렸다.

현대건설 주가는 0.55%(300원) 내린 5만44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은행주 '중앙그룹 사태' 영향 제한적, 최선호주 하나금융 신한지주"
SK하이닉스, 7세대 'HBM4E' 12단 고객사에 샘플 공급
비트코인 9714만 원대 하락, 미국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하나증권 "TSMC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 적용 성과 공개, 관련주 기가비스 삼성전기"
[현장]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열고 한국 기업용 AI 시장 공략 시동, 미토스 수출통제..
신규 원전 후보지로 경북 영덕·부산 기장 선정,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추진
'어느덧 현지와 한 호흡으로' 부탄 코이카-NGO봉사단 전환점, 미디어 교육 전시회 성료
미래에셋증권 3천억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소각 결정, 주주환원 정책 이행
G7 정상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환영, "핵무기 보유 불가도 포함돼야"
중앙홀딩스 회장 홍석현 BGF 보유지분 42억어치 전량 매도, 유동성 위기 관련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