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주가는 2일 직전 거래일보다 1.69%(4500원) 오른 27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
이노션(1.63%)과 기아(1.32%) 주가도 1% 이상 올랐다.
현대차(0.92%)와 현대글로비스(0.77%) 주가도 오르면서 2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5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차증권과 현대로템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1만2750원과 2만485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위아,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제철, 현대건설 등 5곳의 주가는 내렸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2.73%(3500원) 내린 12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위아 주가는 1.84%(1800원) 하락한 9만6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비앤지스틸(-1.34%)와 현대제철(-1.11%) 주가도 1% 이상 내렸다.
현대건설 주가는 0.55%(300원) 내린 5만44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