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라이프플래닛,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마쳐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7-26 16:0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마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상품을 개발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3일 최종 심사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을 끝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생명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마쳐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3일 최종 심사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을 끝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생명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라이프플래닛은 6월14일부터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23일 진행한 2차 비대면 화상발표를 마지막으로 최종 당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대상은 'The(더) 헬스한 보험'을 출품한 유시은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정둥이팀(정지수씨, 정휘라씨)의 '더맑은 어린이피부전용보험'이, 우수상에는 이코르아이즈팀(박상훈씨, 한혜정씨, 배소연씨)의 '2.0 프로젝트'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실현 가능성, 참신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진행됐으며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고객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상품 개발과 출시까지 연결하는 선순환구조를 통해 보험에 느끼는 거리감과 부정적 선입견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교보라이프플래닛 측은 설명했다.

김만영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개발팀장은 "고객들의 적극적 참여로 실용적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가까운 시일 안에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