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는 7일 "SK해운이 현대삼호중공업과 초대형 LPG운반선 2척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 ▲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조선소. |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이번에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한 초대형 LPG운반선 규모는 9만1천㎥(입방미터)급이다.
이번 초대형 LPG운반선의 선박 건조가격은 척당 8800만 달러(1천억 원가량)으로 알려졌다.
이 선박들의 인도기한은 2023년 하반기로 전해졌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번 계약에 앞서 4월 SK해운의 8만6천㎥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을 계약하기도 했다고 트레이드윈즈는 설명했다.
당시 선박 건조가격은 척당 8225만 달러(930억 원가량)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