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HDC현대산업개발 자회사 부동산투자사, 유상증자 1190억 규모 실시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6-25 18:3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의 자회사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1197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주주배정 방식으로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5일 공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자회사 부동산투자사, 유상증자  1190억 규모 실시
▲ HDC현대산업개발 로고.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보통주 5985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은 300만 주다. 

신주발행 확정가격은 1주당 2천 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19.95주다.

유상증자 목적은 토지 및 건물 취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진행상황 등에 따라 유상증자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며 “해당 종속회사는 당사의 100% 자회사이므로 이번 유상증자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분율에 변동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치권서 이란 공습 '위법' 논란, 트럼프 장기 전면전 감행에 부담 되나
중동 갈등 고조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이란 "미국 공습은 전쟁범죄"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지원사업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
이재명, 동남아 순방 앞서 '총리 중심 비상대응 체제' 유지 당부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리모델링과 컨설팅 제공
이란 반격에 미군 주둔 이라크 공항서 '폭발음', 무력 충돌 이틀째 지속
재경부 중동 상황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구윤철 "각별한 경계심 가져 대응"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나서, 해상 운임과 유가 급등 '충격파' 우려 커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공습에 사망, 3인 체제 임시 지도자위 구성
미국-이란 무력충돌에 국제유가 급등 전망,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