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주주배정 방식으로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5일 공시했다.
| ▲ HDC현대산업개발 로고. |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HDC아이파크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보통주 5985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은 300만 주다.
신주발행 확정가격은 1주당 2천 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19.95주다.
유상증자 목적은 토지 및 건물 취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진행상황 등에 따라 유상증자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며 “해당 종속회사는 당사의 100% 자회사이므로 이번 유상증자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분율에 변동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