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코오롱글로벌 오피스텔 공사 3천억 규모 따내, 상반기 수주 2조 넘어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6-17 18:2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글로벌이 상반기 신규수주 2조 원을 넘겼다.

코오롱글로벌은 2941억 원의 대전시 유성구 대규모 주거용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16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 오피스텔 공사 3천억 규모 따내, 상반기 수주 2조 넘어서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43번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4개동에 주거용 오피스텔 1380실 및 상가를 짓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9개월이며 착공 및 분양은 22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이 주거용 오피스텔은 유성온천역 역세권 생활 중심지에 위치하여 생활 편의가 우수하고 유성나들목(IC) 및 유성고속터미널 등이 가깝다.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오피스텔 공사 수주로 상반기 신규 수주액이 2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2021년 신규수주 목표치 3조1100억 원의 64% 규모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초부터 1726억원 규모 대구 효목1동 6구역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부터 1715억원 규모의 울산 야음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6월 5일에는 대전 태평동 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