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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철강부문장 부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07172749_10610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학동 SNNC의 대표이사가 2013년 3월25일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SNNC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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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의 선진도시인 광양시에 후원금을 전달해 기쁘다.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광양이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어르신 복지에서도 가장 앞선 시로 명성을 이어나가길 바란다.” (2021/04/21, 광양 어린이보육재단에 정기후원 CMS구좌를 전달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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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한 내용을 현업성과에 단계별로 적용해 전문기술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 (2021/02/19, 포스코기술대학 졸업식 축하영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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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철강 무대에서 경쟁력 우위를 점하는 데에 스마트팩토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지속적 정보 공유와 확산을 통해 스마트팩토리가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19/03/07, 포스코 스마트팩토리 점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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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고객이 원하고 수익과 직결되는 제품을 신속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격자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경쟁사 대비 월등히 차별화된 1등 제품을 생산하는 ‘강한 제철소’를 만들자.” (2019/01/02, 포스코 생산본부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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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회복되지 않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둔 광양제철소와 외주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와 경의를 드린다. 모든 역량을 바쳐 ‘위대한 제철소’(POSCO the Great) 실현에 앞장서겠다.” (2017/02/06, 광양제철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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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성과 지향적 현장 개선활동 참여를 통해 여러 기관단체가 성공경험을 함께 체험하고 포항을 창조적 명품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 (2015/04/29,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QSS 혁신허브 5기 발대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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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신화 창조 이후 글로벌 철강사로 우뚝 선 포항제철소의 소장직을 부여 받고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혹독한 철강산업의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새로이 짜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반전시키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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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포항제철소가 그 어느 기업보다 견고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부터 출발한 데서 위기극복의 출발점을 찾고자 한다. 굳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포스코 고유의 DNA가 다시 빛을 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2015/02/02,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열린 제철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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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한 명 한 명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심동덕으로 노력해주었기에 지금까지의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핵심가치 실천을 통해 최고의 기업을 만드는 건강한 SNNC인이 되기를 바란다.” (2015/01/30, SNNC 대표이사 이임식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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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절감과 설비의 효율적 이용, 기술개발에 더욱 주력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니켈 뿐 아니라 포스코가 생산하는 스테인리스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2013/08/30, SNNC 대표시절 ‘페로니켈’ 누적 생산량 10만 톤 달성을 기념한 보도자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