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허선홍씨가 11일과 12일 GS 주식 3만174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 ▲ GS 로고. |
허씨는 GS 주식을 11일 6500주, 12일 2만5241주 매입했다.
11일과 12일 GS 주식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허씨가 주식 매입에 쓴 돈은 모두 15억2700만 원가량이다.
허씨는 기존에 GS 지분을 0.44%(41만8810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분 매입으로 지분율이 0.48%(45만551주)까지 늘었다.
허선홍씨는 1999년 태어나 GS그룹의 방계그룹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의 첫째 아들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75540_157257.pn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